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16
서울숲과 한강에 맞닿은 4개 동 688세대 주상복합으로, 2017년 국내 아파트 최초로 단지 내 조식 서비스를 도입해 지금도 운영되고 있어 매일 끼니를 직접 준비할 부담이 적다. 조식은 커뮤니티센터 카페테리아에서 한식·양식 중 골라 유상으로 이용하며, 2017년 도입 당시 6천원대였고 2024년 말 입주민 후기 기준으로는 한 끼 8천원 수준이다. 피트니스·사우나·스파·북카페·컨시어지 등 호텔식 커뮤니티와 세대 청소·세탁·발렛 같은 유상 생활지원 서비스도 갖췄다. 수인분당선 서울숲역이 도보 약 490m, 서울숲 산책로가 도보 5분 거리라 자립 생활이 가능한 시니어의 일상 동선이 짧다.
우리나라 밥 주는 아파트 3편 - 서울 성수동 트리마제 다녀왔습니다! / 식당, 커뮤니티, 집 내부까지 샅샅이 살펴보기 / 노후에 살 집 이런 곳도 좋아요
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16
지도상 직선거리 기준이라 실제 이동 거리와 다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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